[행사]

주말을 맞아 ‘2026 부산국제보트쇼’를 관람하기 위해 부산 해운대 벡스코 전시장 입구에 길게 줄을 선 사람들.
2026 부산국제보트쇼가 열린 벡스코 1전시장 2~3홀.
바이어 상담회 통해 총 4700만불 규모 계약 체결
관람객들은 육상 전시장인 벡스코에서 각종 최신 기술과 제품을 관람했으며 체험장에서 패들보드, 고무보트 탑승 등 해양레저를 즐길 수 있었다. 해상전시장인 해운대 리버크루즈 인근에서는 카타마란, 제트보트 등 다양한 보트를 무료로 승선해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더욱 다채로운 전시회가 되었다. 아울러 해외 바이어 상담회를 통해 총 4700만 불 규모, 125건 계약이 체결되었으며 마린크래프트(베트남 RITAB), 제트웨이크(영국 E WaterCrafts)와 2건의 MOU를 체결했다.
이번 박람회는 경기 불황에도 전시회 규모 확대를 통해 차기 행사 확장 기반 마련하고 참가업체 만족도 향상, 지역 기관 연계를 통한 프로그램 다양화, 신규 프로그램 운영 및 해양관련 공공기관 참여를 확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마하 구멍찌, 마하 낚싯줄 등을 전시한 세양푸가.

세양푸가가 전시한 마하 구멍찌 시리즈.

아이스박스, 구명조끼, 신상품 에기 등을 전시한 HDF 해동조구사.
HDF 신상품 갯바위 릴찌낚싯대에 많은 관람객이 관심을 보였다.

낚시용품 장식장을 전시한 가미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