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지난 9월 5일 야마시타 에깅 강습회에 참석한 낚시인들이 울진반도낚시 앞에서 기념 촬영을 했다. 우측 맨 아래가 야마시타 에깅 마이스터 가와카미 에이스케 씨.
지난 9월 5일(토), 경북 울진 반도낚시에서 국내 에깅 애호가들을 위한 특별한 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 야마시타(YAMASHITA)의 에깅 마이스터 가와카미 에이스케가 직접 현장을 찾아 실전 노하우를 전수하는 강습회와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경품 기회를 제공하는 ‘가챠’ 이벤트가 순서대로 진행됐다.
에깅 마이스터에게 직접 배우는 실전 강습
이날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진행된 강습회에는 사전 접수를 통해 모인 40명의 참가자가 자리를 가득 채웠다. 가와카미 에이스케는 에기의 기원과 발전 과정, 상황별 에기 선택법 등 실전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전했고, 참가자들이 평소 궁금했던 점을 직접 질문하는 Q&A 시간도 이어졌다.
에깅을 처음 배울 때부터 영상으로만 접해온 마이스터를 실제로 마주한다는 사실에 참가자들의 표정에는 설렘이 가득했다. 현장은 모두가 열심히 청강하며 궁금했던 점을 마이스터와 직접 나누는 진지하면서도 즐거운 분위기로 채워졌다.
특히 가와카미 에이스케가 반도낚시를 찾은 것은 약 20년만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현장의 감동은 한층 더했다.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자신을 기억해준 반도낚시 사장님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훈훈한 장면도 연출돼 단순한 강습회를 넘어 뜻깊은 재회의 자리가 됐다.

가와카미 에이스케 씨가 야마시타 에기의 네온브라이트 기능을 설명하고 있다.

가와카미 에이스케 씨의 강습회를 경청하는 참가자들.

뽑기 이벤트에 당첨된 여성 낚시인이 가와카미 에이스케 씨와 기념 촬영했다.
자켓부터 키링까지 풍성한 이벤트
강습회 종료 후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이어진 가챠 이벤트에도 많은 참가자가 즐겁게 참여했다. 야마시타 에기왕 시리즈를 3개 이상 구매한 고객들은 코인을 받아 가챠 머신을 돌렸고, 자켓과 티셔츠, 야마시타 로고 키링 등 다양한 굿즈가 쏟아지며 현장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에기 10개 이상을 구매한 고객에게 100% 증정된 ‘에기왕 오리지널 박스’ 역시 큰 호응을 얻으며 이벤트의 마무리를 장식했다. 마이스터의 실전 노하우를 직접 배우고, 20년 만의 재회라는 특별한 순간까지 함께한 이번 행사는 참가자 모두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하루가 됐다. 다양한 굿즈까지 손에 쥐고 돌아간 낚시인들의 얼굴에는 만족감이 가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