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대전민물바다낚시 이종오 대표가 방금 올린 붕어를 자랑하고 있다.
안성 만정낚시터 부교에서 민물낚시대회를 진행 중인 한국낚시발전협회 회원들.
박동림(가운데) 한국낚시발전협회 회장이 민물낚시대회 우승자인 최성일(왼쪽) 대표에게 우승 상금을 시상한 후 기념촬영을 했다. 오른쪽은 네온훅 변성룡 대표.
행사가 열린 곳은 안성의 유명 가족낚시터인 만정낚시터. 한국낚시발전협회의 회장인 박동림 대표가 운영 중인 유료낚시터다. 오후 4시경 만정낚시터에 집결한 회원들은 최근의 낚시계 현안을 주제로 회의를 진행했다. 회의를 마친 회원들은 뷔페식 식사로 저녁식사를 즐기며 서로의 안부를 묻는 등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오후 6시부터는 본격적인 붕어낚시 대회에 돌입했다. 낚시는 밤 9시까지 3시간 동안 진행했으며 조구업계 대표자들답게 시종일관 열띤 승부가 펼쳐졌다. 낚시대회 결과 1등은 낚시사랑 최성일 대표가 차지했다. 2등은 대전민물바다낚시 이종오 대표, 3등은 에프마켓 석수점 윤상만 대표가 차지했다.
1등을 차지한 낚시사랑 최성일 대표는 인사말에서 “지난번 매장 화재로 실의에 빠져있을 때 회원들의 정성어린 모금과 관심 덕에 큰 용기를 얻을 수 있었다. 게다가 이렇게 낚시대회에서마처 1등을 차지해 너무나 기쁘다. 이 모든 영광이 회원분들 덕분이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활동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성 만정낚시터에서 정모를 마친 한국낚시발전협회 회원들의 기념촬영.
낚시대회에 앞서 낚시계 현안에 대해 회의를 진행 중인 한국낚시발전협회 회원들.
회원들이 낚은 붕어를 계측 중인 심판위원.
에프마켓 윤상만 대표가 천안 능수낚시 박동관 대표에게 상품을 전달하고 있다.
김한철 대표가 중앙어수라 마종승 대표에게 아이스박스를 시상하고 있다.
민물낚시대회 2등을 차지한 대전민물바다낚시 이종오 대표가 상금을 수여받은 후 기뻐하고 있다.
떡밥 업체 대표들이 낚시대회에 협찬한 떡밥.
낚시대회 동안 가장 많은 붕어를 낚았던 고창덕 대표.
낚시사랑 최성일 대표의 솜씨. 이 고기로 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