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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삼락피싱클럽 평택 부락종합사회복지관에 라면 50박스 기부 / 페르시아만 내 우리선박 식료품·유류 등 필수물품 보급 차질 없어
2026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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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삼락피싱클럽
평택 부락종합사회복지관에
라면 50박스 기부



삼락피싱클럽 회원들이 평택 부락종합사회복지관에 라면 50박스를 기부한 후 기념촬영을 했다.



네이버카페에서 활동하며 매월 바다낚시 정기출조를 나가는 삼락피싱클럽 회원들이 평택 부락종합사회복지관에 라면 50박스를 기부했다. 이 행사는 올해로 12회째를 맞고 있으며 지난 2025년에는 보령 오천항에서 ‘제11회 삼락피싱클럽 사랑나눔 쭈갑 출조’를 열 정도로 회원들의 기부행사는 낚시계에 널리 알려져 있다. 사랑나눔 쭈갑 출조는 삼락피싱클럽 회원들이 가을에 주꾸미와 갑오징어 같은 두족류를 낚아 부락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했으며 대영전자(주) 등에서 협찬한 가전제품 등도 저소득층 이웃을 위해 나누고 있다. 네이버카페에서 활동하고 있는 삼락피싱클럽 회원들은 “행사를 통해 낚시인으로서의 긍지를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너무 행복하다. 앞으로도 이런 기부 행사에 꾸준히 참석하고 싶다”고 말했다.





페르시아만 내 우리선박 식료품·유류 등 필수물품 보급 차질 없어

선사·선박 협조하여

우리선박 26척 필수물품 한달치 확보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은 중동 상황과 관련하여 3월 9일(월) 우리선박의 식료품, 유류 등 필수품목 보급현황과 우리선원의 안전관리 상황을 집중 점검했다. 해양수산부는 상황발생 이후 매일 페르시아만 내 우리선박의 선박별 필수물품 잔여량을 확인하고 선사와 선박에 한달치 이상 보유를 독려해 왔다. 그 결과 페르시아만 내 우리선박 26척 중 1척이 3월 7일(토) 현지 공급업체를 통해 필수물품을 공급받음으로써 3월 8일(일) 22시 기준 페르시아만 내 우리선박 26척 모두 필수물품을 한달치 이상 보유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현재, 중동 현지에서 필수물품은 일부 항만을 제외하고는 대리점 등을 통해 정상적으로 공급이 가능한 것으로 확인되며, 해양수산부는 현지 대리점 업체 정보 등을 선사에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해양수산부는 우리선박과 우리선원이 타고 있는 외국적 선박에 대해 선사에서 제출한 승선원 명부와 실제 승선원을 한국해운협회,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 개별 선사 및 선박과 교차로 검증하여 선박별 승선원 수, 실제 승선여부, 선원 교대 등 승선 현황을 지속 확인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우리선박에 승선하고 있는 우리선원은 당초 144명에서 2명을 추가 확인하여 146명으로 변경되었고, 외국적 선박에 탑승한 우리선원은 당초 42명에서 최종 37명으로 확인하였다. 이로써 3월 8일(일) 22시 기준 페르시아만 내 우리선원은 183명으로 파악되었다.

아울러, 해양수산부는 현지 선원의 안전한 하선 지원을 위해 국토부, 외교부 및 중동 현지 공관과 협의하여 공항 운영여부, 항공편 스케쥴 등 관련 정보 변동사항을 확인하여 선사에 매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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