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낚시업중앙회(회장 공재면)는 지난 2월 5일(목) 경기도 화성시 소재 와이비엠연수원에서 제33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는 중앙회 회원과 유관기관, 낚시관련 단체, 낚시전문 TV, 낚시전문 포털사이트 등 언론사 관계자 및 내외빈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선언, 내빈소개, 정부기관 표창장 전수 및 회장 개회사로 진행되었으며, 이재선 낚시사랑 대표의 내빈 축사를 시작으로 막을 열었다. 정기총회 의안으로 2025년 업무실적 및 결산, 2026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심의하여 승인하였다.
공재면 중앙회 회장은 “26년도에는 회원들이 낚시터업을 운영하는데 제도적인 문제점 개선에 노력함과 동시에 중앙회 발전방안을 마련하고, 우수낚시터 지정, 안전관리 등에 중앙회의 역량을 집중하여 회원들의 권익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지난 2월 5일 경기도 화성시 와이비엠연수원에서 열린 제33차 한국낚시업중앙회 정기총회에서 중앙회 공재면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낚시사랑 이재선 대표가 축사를 하고 있다.

한국낚시업중앙회 음성지역회 송재근 총무(가운데)가 김영환 충청북도지사 표창장을 받고 있다.

제33차 정기총회를 마치고 내외빈이 한자리에 모여 기념 촬영했다.